아들들과 쇠주 한잔 하기가 참 힘들다
▲ 언제/어디를/얼마나 : 2026년 3월 6일(금), 둘째 아들과
대전에서 결혼식이 있어 내려왔단다
이 때다 싶어 왕눈이가 밖에서 저녁을 먹는다고, 대전 도착하면 식당으로 오란다
아들과의 딱 쇠주 한잔,
이 때가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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