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0년 이상의 월급장이가 지난 8월말로 끝났다
무탈하게 직장 생활을 마친 나와 그 옆을 묵묵히 지켜준 옆지기에게 고마움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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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나이프 오로라 투어 4박 5일(9/9~9/13)
▷ 로키 트레킹(자스퍼, 쿠트니, 요호, 밴프 등 로키 4대 국립공원 트레일), 10박 11일(9/13~23)
▷ 노바스코샤주(핼리팩스) 여행 및 트레킹 3박 4일(9/23~26)
▷ 동부 여행 및 트레킹(토론토/오타와/몬트리올/킹스톤/퀘벡/나이아가라 여행, 알콘퀸/몽트랑블랑/말베/그랑자뎅 국립공원 트레킹 등), 9/26~10/11(15박 16일)
▷ 밴쿠버 아일랜드, 밴쿠버 일대 여행 및 트레킹, 13박 14일(10/11~10/19, 10/24~28)
▷ 미국 라스베가스 캐년 트레팅 및 여행 5박 6일(1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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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 번째 일정으로 찾아간 곳이 옐로나이프다
낮에는 산책과 트레킹을,
밤에는 오로라를 헌팅했다
다행히 우리가 바랬던 오로라 보기는 3일 내내 성공했다
▲ 언제/어디를 : 2025년 9월 9일(화)~9월 13일(토), 4박 5일, 옆지기/딸네미랑, 현지 한인투어 쏘니오로라 이용
※ 상세내용은 다음을 클릭하면 볼 수 있고, 걷기/트레킹의 지도/개념도와 GPX 등이 첨부되어 있다. 개별적인 계획을 세우는 분들 및 대도시 관광 동선을 잡을 때 도움이 될 것이다
옐로나이프 4박 5일, 에필로그 - 캐나다 일주 50박 51일 중에서
낮에는 산책과 트레킹을, 밤에는 오로라를 헌팅했다 다행히 우리가 바랬던 오로라 보기는 3일 내내 성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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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오로라를 보기 위해 온 옐로나이프에서의 4박 3일 일정,
비어있는 낮시간에는 옐로나이프 도심, 혹은 주변을 걸었다
그중 둘째날 걸은 맥마혼 프레임 호숫길(McMahon Frame Lake Trail)은,
아무런 준비없이 걷기꾼이 아니더라도 시간을 내서 걸어볼 것을 강추한다
혹, 시내 걷기에 만족하지 않고 색다른 것을 원하는 걷기꾼이라면
옐로나이프에서 약 1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카메론 폭포(Cameron Falls) 하이킹을 권한다
오로라 투어는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
빌리지 투어는 빌리지 내 텐트(게르, 티피라 부른다)에 짐을 놔두고 근처 언덕에 오로라를 보러 가는 것이고,
헌팅은 차를 타고 오로라를 찾아다니는 프로그램이다
빌리지는 추위를 피할 수 있고 텐트내에서 컵라면 등 간단한 간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
난 하루는 빌리지 투어를 했다
헌팅은 오로라를 찾아다니기 때문에 오로라를 볼 확률이 훨씬 높다
난 이틀간 오로라 헌팅을 했다
운좋게 우린, 3일 내내 멋진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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